그리움이 숨어사는
하얀 꽃타래
사랑한 아픔만큼
헤아려 주세요
투명한 가슴으로
별을 안으며
작은 송이송이
꽃이 되는 전설들
빨간장미
호사스런 궁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그대 곁에서
흔들리는 바람꽃으로
살래요
하얀 신부처럼
기다리는 꽃무리
새로운 시작의 아침에
안개꽃처럼 눈부신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회원님들!
오늘도 하시는 모든 일들 마다에
아름다운 의미와 행복이 담뿍
깃드시길..........
소박한 저의 아침 기도로 올려 봅니다
장 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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