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화)-19:00-신토오리
오랫만에 보는 회원님들과 새로운 회원님들이 많이 나오셨군요.
봉사회의 구심점 역할인 고문님외 회장 , 부회장님들.........
늘 만날때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며 많은 회원님들이 월모임에 참석하시어 서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다사랑봉사회가 넘 좋습니다.
"만원의 행복 만원 부자"로 각자 자기 즐거움을 찾아가는 우리 봉사회의 변치않는 분위기를 기대해 봅니다.
환절기에 모든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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